Mr.Lee _ Story

블로그 이미지
Mr. Lee

Article Category

Mr.Lee _ Story (119)
人物 (7)
風景 (27)
夜景 (13)
回忆 (1)
(8)
(7)
발품Pic。 (10)
etc. (24)
중국이야기☆ (18)
Music ♪ Memory (1)
Music ♪ 중국노래 (2)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 Total5,484
  • Today2
  • Yesterday3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10대 새로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히며 중국의 상징으로 부각됐던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鸟巢, 새둥지)’가 대형 문화센터로 개조돼 대외에 개방될 전망이다.

냐오차오 관리를 맡은 베이징 중신(中信) 연합체육관운영유한공사(이하 중신연합체)에 따르면 냐오차오는 9월 17일 장애인 올림픽이 끝난 뒤 주요 운동 경기와 공연, 상업전시회, 레저, 헬스, 오락 등의 시설을 갖춘 대형 문화센터로 개조돼 활용될 계획이다.

동시에 주경기장은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중국 프로축구 베이징 궈안(北京国安)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며 냐오차오에서 중국 축구 리그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중신연합체 리젠이(李建一) 총경리는 “냐오차오는 우선 10일간의 개조공사를 거친 후 10·1 국경절에 맞춰 대형 해외 공연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센터로 새롭게 개방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 냐오차오를 활용한 마케팅 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냐오차오의 보수비용은 해마다 약 7천만 위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우선 5억 위안을 투자해 냐오차오 남쪽 임시 관람석 1만 1000개를 철거해 공개 입찰방식으로 대형 문화센터를 건설하게 된다.

또한 냐오차오 관련 시설에 대한 명칭 사용권 판매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신연합체 장헝리(张恒利) 부총경리는 “냐오차오와 관람석 등 경기장 시설에 대한 명칭 사용권을 국내외 시장에 개방해 경쟁하게 할 방침이며, 앞으로 10여 개의 합작 파트너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바오 한성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북경 따산즈 798예술구... 그곳에는 많은 갤러리가 있다. 옛날 공장부지를 이용해 많은 갤러리와 분위기있는 카페등... 볼거리가 꽤 많고 매력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북조선? 북한? 갤러리가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다.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베이징 올림픽이 후반으로 치달으면서 오는 24일 열릴 폐막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 청년보는 호주 AAP통신을 인용해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은 개막식 못지않게 화려하게 진행될 것이며 영원히 잊지 못할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AAP통신에 따르면 폐막식이 열리는 24일 올림픽 주경기장인 ‘냐오차오(鸟巢)’에서는 남자 마라톤 경기가 끝나는 12시부터 8시간 동안 폐막식 무대를 설치하는 관계로 리허설 없이 폐막식이 열리게 된다.

폐막식에는 350명이 참가하는 쿵푸 공연과 60명의 중국 전통 악기 얼후(二胡) 연주를 비롯해 세계 3대 테너인 스페인의 플라시도 도밍고와 중국의 대표적인 민요가수 숭주잉(宋祖英)이 듀엣으로 올림픽 주제가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또한 폐막식에는 차기 올림픽 개최국인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등장해 런던 명물인 빨간색 이층버스 위에서 관중석을 향해 런던의 초청장을 의미하는 축구공을 차는 장면을 선보이며, 2012년 런던 올림픽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영국 무용단의 공연이 약 8분 가량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베이징 올림픽위원회는 폐막식에 참석한 브라운 영국 수상에게 올림픽기를 건네는 것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온바오 한성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Prev : [1] : [2] : [3] : [4] : [5] ... : [20] : Next next